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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아이 온몸에 멍' 확인하고도 무혐의…반년 뒤 시신으로 / SB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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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ublished on Jan 13, 2020 at 04:01 pm

9살 어린이가 베란다 욕조 찬물에 들어가 있는 벌을 받은 뒤 숨졌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 이미 몇 해 전부터 아동 학대로 관계 기관이 계속 지켜보던 과정이었습니다. 반년 전에는 아이 몸에서 멍을 발견한 학교 측이 경찰 신고도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
남주현 기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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